'이사통', 공개 첫 주에 화제성 1위 등극...출연자 화제성 고윤정 1위·김선호 2위

이경호 ize 기자
2026.01.20 11:20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월 3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공개 첫 주에 주연 배우들도 화제성 순위에 올랐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사진제공=넷플릭스

배우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에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

20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3주차(1월 12일~1월 18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1위에 올랐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사진제공=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6일 공개됐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사진제공=넷플릭스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주연 배우들도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고윤정이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선호가 2위를 차지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음을 입증했다.

한편, 이번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위에 올랐다. 또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3위, SBS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4위,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5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6위,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7위,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8위,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9위,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10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현빈이 고윤정, 김선호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주연 김혜윤이 4위, '언더커버 미쓰홍' 주연 박신혜가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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