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소영이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했다. 남편인 장동건과 딸로 추정되는 이들의 뒷모습 사진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란 글귀와 함께 BTS 콘서트에서 찍은 다수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BTS는 전날 오후 7시부터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아리랑' 두 번째 공연을 펼친 바 있다.
고소영은 객석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무대 동영상과 함께 콘서트 직후 대기실에서 BTS 멤버 뷔·정국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BTS 응원봉을 든 한 남성과 여자 아이의 사진을 올렸는데 이들은 남편인 장동건과 딸인 것으로 추정된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하고 슬하에 1남1녀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