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가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가 비밀리에 활동하는 휴민트 역할을 맡아 국정원 조 과장, 보위성 박건, 총영사 황치성과 대립하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집니다. 영화는 2월 11일 개봉 예정입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흥미진진한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치를 극대치로 끌어올렸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투자배급사 NEW가 21일 공개한 2차 예고편에서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가 휴민트가 되어 비밀리에 활동하는 모습부터, 예상치 못하게 정체가 노출되며 위기에 처하는 긴박한 상황이 담겼다. ‘휴민트 채선화’를 두고 국정원 조 과장(조인성), 보위성 박건(박정민),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부터 폭발적인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설 연휴 극장가를 찾을 관객들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