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닮은꼴 막내딸 공개…대형 카페 운영 중

박다영 기자
2026.03.12 10:19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신을 닮은 막내딸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신을 닮은 막내딸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김미화 윤승호 부부가 출연했다.

김미화는 경기 용인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침대보를 갈고 청소를 하고 수건을 나르며 직접 펜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을 마무리한 김미화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대형 카페를 찾았다.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신을 닮은 막내딸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김미화는 카운터를 향해 "예림양"이라고 반갑게 인사를 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성미는 "딸 아니냐"고 했고 현영은 "너무 예쁘다"며 칭찬했다. 김미화는 "우리 막내다. 저렇게 컸다"고 소개했다.

해당 카페는 김미화의 막내딸 윤예림씨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윤씨는 32세로 김미화를 닮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미화가 딸에게 "커피 한 잔 마실까?"라고 묻자 딸은 엄마의 건강을 고려해 "강황 생강차로 내려주겠다"고 했다. 음료를 만든 후에는 엄마가 있는 자리로 직접 차를 가져다 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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