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이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극장서 선공개

최재욱 ize 기자
2026.04.29 15:04
라미란, 이레 주연의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5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전 세계 1,100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며, 극장 선공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도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전천당문화산업전문회사, 아이엘씨에쿼티파트너스

라미란, 이레 주연의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5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해 연말 공개된 '콘크리트 마켓'의 사례처럼 극장에서 먼저 공개 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 세계 1,100만 부는 물론, 국내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는 행운의 동전과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롭고 기묘한 과자 가게라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사로잡은 메가 히트작이다. 원작의 매력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옮겨온 이번 영화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물론 신비로운 전천당과 기묘한 화앙당, 그리고 신기한 마법 과자까지 완벽히 구현하며 환상적인 세계를 완성하여 전세대를 사로잡을 K-패밀리 무비로 재탄생하였다.

라미란이 전천당의 신비로운 주인 홍자 역을 맡아 신비롭고도 인자한 매력을 선보인다. 이레는 전천당을 위협하는 화앙당의 주인 요미로 합류해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라미란과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판타지 연출력을 입증한 박봉섭 감독이 메가 히트 원작의 상상력을 스크린 위에 구현해내며 웰메이드 판타지 드라마를 완성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발의 홍자(라미란)가 인자하면서도 묘한 미소를 지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곁을 지키는 전천당의 마스코트이자 손님을 전천당으로 이끄는 집사 고양이의 모습 또한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그들의 뒤로 펼쳐진 따뜻함과 기묘함이 공존하는 전천당의 모습은 원작의 독특한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듯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어서오세요, 행운의 손님!”이라는 카피는 전천당을 찾게 될 인물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K-판타지로 재탄생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5월 극장에서 개봉한 후 하반기에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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