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문성훈, 재혼 2년만 결혼식…승무원 출신 아내와 '찰칵'

마아라 기자
2026.05.02 13:28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문성훈 인스타그램

그룹 NRG 출신 문성훈이 재혼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다.

문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게시물에는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됐다. 행하는 의식 중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린다"며 "저희의 행복한 파티에 초대받으신 분들께 정성과 진심의 시간 선물해드리겠다"는 글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옆에 두 손을 모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문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문성훈의 아내는 잘록한 허리가 강조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문성훈은 재혼한 아내와 결혼 2년 만인 오는 5월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행복하자 우리 형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문성훈은 1997년 그룹 NRG 메인 래퍼로 데뷔했다. 그는 2011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후 2024년 3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연인과 재혼했다.

문성훈의 아버지는 미국에서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문성훈 또한 억대 매출 사업가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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