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 5'가 개봉을 3일 앞둔 14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군체' 등 화제작들을 넘었으며 국내 시사회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작품은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마주한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로 6월 17일 개봉한다.
전세계 영화 팬들을 30년 넘게 사로잡은 픽사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 5'가 개봉을 3일 앞둔 오늘(14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오전 9시 1분 기준 '군체', '와일드 씽', '디스클로저 데이' 등 쟁쟁한 국내외 화제작들을 모두 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강력한 흥행 파워를 실감케 한다.
'토이 스토리 5'는 국내 최초 시사회 이후 “인생 최고의 영화! 감동은 여전히 계속된다”, “상영시간이 30분처럼 느껴졌다”, “너무 재미있어서 박수가 나왔다”, “모든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러워ㅠㅠ 지친날 위로가 필요할 때 찾게 될 거 같은 영화네요”, “울지않는 어른이 된 줄 알았는데, 주책없이 눈물이 나버렸다”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작품을 향한 기대감 역시 더욱 높아지고 있어 개봉 이후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오는 6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