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감기도 안 걸려"

박다영 기자
2026.06.15 20:34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30)이 아내 김연아의 신체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30)이 아내 김연아의 신체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포레스텔라 멤버 손태진, 조민규,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태진은 김연아에 대해 "노래나 음악에 대한 깊이가 남다른 게 올림픽이든 어디든 선정하는 곡들이 다르다"고 감탄했다.

손태진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인데 '어떻게 그 노래를 할 생각을 했지?' 싶었다"며 "(보통은) 자극적인 걸 많이 하는데 클레식과 접점이 있는 선곡이라 음악에 대한 깊이가 남다르다고 느꼈다"고 칭찬했다.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30)이 아내 김연아의 신체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를 들은 고우림이 아내를 자랑했다.

그는 "사람이 갖고 있는 재능이나 신체 기능적인 모든 것들이 평범한 사람보다 위에 있는 것 같다"며 "감기도 안 걸리고 되게 건강하다. 회복도 빠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은퇴하고는 관리를 엄청나게 하지는 않지만 튼튼하게 신체를 잘 유지하고 있고 되게 건강하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다르겠지. 세계 1등인데"라며 공감했다.

고우림은 2018년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로 만난 5살 연상의 김연아와 3년 교제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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