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전성기 수입에 '깜짝'…"광고 촬영만 하면"

박세리, 전성기 수입에 '깜짝'…"광고 촬영만 하면"

박다영 기자
2026.06.1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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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드라마 '안녕 내 사랑'으로 사랑을 받으며 중국 한류 1세대로 활동했던 안재욱에게 "한국 출연료와 비교하면 개런티가 상당했을 것 같다"고 질문했고 안재욱은 "당시에는 개런티 기준이 없었다"고 답했다.

안재욱은 "한류 초창기라 애매했다"며 "선두에 있는 사람들이 빠지고 다음 세대 친구들이 어마어마한 개런티를 받으며 활동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애매한 답변에 이영자는 "얼마 벌었는지 궁금하다"고 재차 물었고 박세리는 "저는 그때 당시에 광고 촬영만 해도 수익이 100억원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안재욱은 "물꼬만 터놓으면 다른 애를 찾더라"며 "많이 받지 않았다. 당시 안재욱의 경제 가치가 1000억원대라고 많이 나왔다. 나는 '가치'였고 지금 후배들은 마음 먹으면 1000억원을 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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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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