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미나미,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2위 석권

이경호 ize 기자
2026.07.02 09:13
리센느의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2026년 7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분석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하여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지수 등을 측정한 결과로 리센느는 최근 '야호' 밈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리센느는 오는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발매할 예정이며 아일릿의 원희가 브랜드평판 3위에 올랐다.
리센느 원이, 미나미./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그룹 리센느의 원이, 미나미가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에서 나란히 1위, 2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통합한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으로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는 리센느의 멤버 원이, 미나미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리센느는 최근 화제의 밈 '야호'로 큰 주목을 받았다.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거제 야호'라는 멘트가 SNS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 특히 '야호'의 인기 주역인 멤버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캐릭터까지 주목 받으며 '리센느 붐'이 일었다.

리센느는 오는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발매한다.

한편, 이번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서 아일릿 멤버 원희가 3위에 올랐다. 이어 코르티스 건호, 리센느 제나, 리센느 리브, 리센느 메이, 아일릿 모카, 미야오 안나, 코르티스 주훈 순으로 10위 순위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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