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달라진 얼굴 '필터'였나…상큼한 핑크 룩 "미모 그대로"

마아라 기자
2026.07.03 20:11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영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3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짧은 머리모양이 그리웠나요?(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긴 머리카락을 중단발로 싹둑 자른 모습이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한채영은 핑크색 니트 톱과 미니스커트, 하이힐 차림으로 여전한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보인 달라진 모습이 일부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사진=한채영 틱톡 라이브,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한채영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다소 핼쑥해진 얼굴형과 피곤한 듯 풀린 눈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왠지 슬퍼 보인다" "피곤한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기도 했다.

이날 인증샷에서 이전과 같은 미모를 자랑하자 누리꾼들은 "미모가 그대로다" "아름답다" "틱톡 필터가 문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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