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 박지현 손목 잡았다!...오해 풀 수 있을까?

최재욱 ize 기자
2026.07.07 15:27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강시우와 차지윤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으나 미국행 소식으로 인해 엇갈림을 맞이했다. 오늘 방송될 6회 스틸에서는 워크숍 후 단둘이 술을 마시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강시우가 자리를 뜨려는 차지윤의 손목을 붙잡으며 미국행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제공=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서로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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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의식하기 시작하며 설렘을 키워갔다. 차지윤은 강시우에 대한 사랑을 자각했고, 강시우 역시 차지윤을 향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으며 마침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했다. 하지만 차지윤은 강시우가 TF 프로젝트 종료 후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결국 길 건너 마주 선 강시우에게 “저 TF에서 나가겠습니다”라고 선언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예상치 못한 엇갈림을 맞았다.

사진제공=tvN

이와 함께 ‘내일도 출근!’ 측이 오늘(7일) 6회 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에는 워크숍을 마친 뒤 단둘이 술잔을 기울이게 된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입을 열지 못하는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어진 스틸 속 차지윤이 자리를 뜨려는 순간 강시우는 조심스럽지만 단호하게 그의 손목을 붙잡는다. 이에 차지윤은 강시우의 손을 쉽게 뿌리치지 못한 채 흔들리는 눈빛으로 강시우를 바라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제공=tvN

과연 강시우는 미국행을 둘러싼 오해를 풀고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엇갈린 두 사람이 다시 서로를 향해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지 오늘(7일) 방송되는 ‘내일도 출근!’ 6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는 오늘(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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