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녹화장 공개…본격 예능 출격

'진태현 후임' 이동건, '이숙캠' 녹화장 공개…본격 예능 출격

마아라 기자
2026.07.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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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의 갑작스러운 하차 이후 후임으로 거론된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이동건 틱톡
배우 진태현의 갑작스러운 하차 이후 후임으로 거론된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이동건 틱톡

배우 이동건이 JTBC '이혼숙려캠프'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7일 이동건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JTBC '이혼숙려캠프'(약칭 '이숙캠')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정장을 차려입은 이동건이 촬영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건은 배우 진태현의 후임으로 프로그램에 합류해 남성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을 맡는다. MC 서장훈, 박하선과 함께 출연자들의 사연을 살펴볼 예정이다.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이후 작품 활동이 뜸했던 이동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앞서 JTBC는 지난 5월 진태현의 하차와 함께 이동건의 고정 합류를 알렸다.

당시 진태현은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는데 공식 기사가 먼저 나왔다"며 "마지막 방송 후 인사드리려 했지만 미리 적어둔 글로 먼저 인사하게 됐다"고 손편지를 공개했다.

갑작스런 하차에 누리꾼들이 비판이 제작진을 향하자, 진태현은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 웃으며 배웅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으며,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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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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