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납작 복근' 근황 공개…네 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박다영 기자
2026.07.09 10:46
배우 이시영(44)이 근황을 전했다./사진=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44)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시영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붉은색 레드 컬러의 크롭탑에 화이트 컬러 가디건과 스커트를 매치했다. 상의 아래로 보이는 슬림한 허리라인과 군살 없는 배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짝이는 실버링이 시선을 끌었다.

다만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게시물이 24시간만 공개돼 지금은 보이지 않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을 알렸다. 그는 이혼 후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같은 해 11월 딸을 낳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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