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34)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근황이 알려졌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뜬금없이 팔이피플 된 남자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는 그가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명란 김, 수건, 휴대용 선풍기, 화장품, 양산 등을 공구(공동구매)로 판매 중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본인이 대표로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직접 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SNS를 통해 상품을 홍보한다는 것.
이승훈의 SNS에는 그가 한 타월 공장을 직접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수건을 살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현재 해당 타월 브랜드와 협업해 자체 제작한 타월도 판매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송민호 때문 아니냐", "주식 잘못 넣은거 아니냐" 등 추측을 제기했다.
이승훈의 팬들은 "하고 싶었던 일 하는 거고 위너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승훈은 원래 남들이 안 하는 것에 도전하기를 즐긴다. 위버스 라이브를 가장 처음 한 장본인이다", "본업을 소홀히 하지 않으니 문제 될 건 없다" 등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