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미국 생활 7년 만에…'일취월장' 영어 실력 자랑

손태영, 미국 생활 7년 만에…'일취월장' 영어 실력 자랑

박다영 기자
2026.07.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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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44)이 미국 생활 7년 만에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 비결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배우 손태영(44)이 미국 생활 7년 만에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 비결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배우 손태영(44)이 미국 생활 7년 만에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 비결을 밝혔다.

손태영은 지난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지인과 미국 뉴욕 첼시의 한 레스토랑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인이 " 처음 봤을 때보다 영어가 정말 많이 늘었다"고 감탄하자 손태영은 "이제는 한다"고 답하며 웃었다.

지인이 "옛날에는 주문이나 예약 같은 게 전혀 안 됐다"며 "생활하면서 영어가 많이 늘었나 보다"고 놀라워했다.

손태영은 "영어 실력이 늘었다기보다 부끄러움이 없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9년부터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들과 거주하며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영어로 소통하기가 어렵다고 여러 번 말했던 바 있다. 그는 "뉴저지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영어를 안 써도 생활이 가능하다. 그러다 보니 영어가 잘 늘지 않아 고민"이라고 말하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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