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양세종, 박은빈 녹이는 애정 공세...'풋풋 설렘 ♥'

이경호 ize 기자
2026.08.15 09:41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9회에서는 천여리와 마강욱이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며 쌍방 로맨스를 시작했다. 마강욱은 퇴근 후 대표실을 찾아 업무 중인 천여리의 곁을 지키며 자상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잠든 천여리에게 어깨를 내어주는 등 두 사람의 풋풋한 사내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사진제공=tvN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의 쌍방 로맨스가 본격 시동을 걸면서, 핑크빛 일상이 펼쳐진다.

15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9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쌍방 로맨스의 행복을 만끽한다.

천여리와 마강욱은 그동안 위장 약혼 관계를 이어오던 중 약혼식 당일 마침내 진짜 연인으로 발전했다.

천여리는 마강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 가짜가 아닌 진짜 약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마강욱이 애틋한 키스로 화답하며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신호가 켜졌다.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의 한층 달달해진 일상이 예고된 가운데, 15일 본 방송에 앞서 천여리를 향한 마강욱의 애정 공세, 이에 웃음꽃이 활짝 핀 천여리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사진제공=tvN

천여리를 보기 위해 퇴근 직후 대표실을 찾은 마강욱은 그녀가 업무를 마칠 때까지 곁을 지키며 자상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일을 하다 깜빡 잠든 천여리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마강욱에게서는 연애 초반의 풋풋한 설렘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마강욱의 애정 공세는 천여리의 마음을 사르르 녹일 예정이다. 과연 진짜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이 또 어떤 알콩달콩한 순간들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가짜가 아닌, 진짜 연애를 시작하게 된 천여리와 마강욱. 두 사람의 쌍방 로맨스가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설렘 유발을 예고하고 있다. 8월 15일(광복절) 오후 9시 10분 9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한껏 끌어올릴 박은빈, 양세종의 사내 데이트는 오늘(1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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