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지셀이 버추얼 IP 및 엔터테크 기업 로얄스트리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셀은 20일 래퍼 소코도모가 피처링에 참여한 신곡 'Melancholy'를 발매했다. 지셀은 9월 대학교 축제 무대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미국 현지 공연 등 해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가수 지셀(Jiselle)이 로얄스트리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버추얼 IP 및 엔터테크 기업 로얄스트리머는 20일 이 같은 소식을 밝히며 "아티스트가 가진 역량을 다각도로 펼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셀은 이날 신곡 'Melancholy'(멜랑콜리)도 발매한다. 몽환적인 알앤비 사운드와 지셀의 감각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래퍼 소코도모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지셀은 오는 9월 주요 대학교 축제에서 새 소속사 합류 후 첫 오프라인 무대를 선보인다. 내년에는 미국 현지 공연 등 해외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