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70㎏ 뺐던 조세호, 밀착 조끼 입고 드러난 후덕 비주얼

차유채 기자
2026.10.04 08:14
과거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맨 조세호가 살이 붙은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방송인 조세호.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6-생존의 법칙'(이하 '도라이버')

과거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맨 조세호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 측은 드레스 코드 '불금'에 맞춰 의상을 준비한 출연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팔토시와 선글라스, 비니에 몸에 붙는 조끼까지 착용하고 등장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붙은 듯한 얼굴과 겹쳐진 턱살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과거 몸무게가 99㎏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70㎏까지 감량한 뒤 5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공개된 방송 장면에서 체중이 다시 증가한 듯한 인상을 주면서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인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도라이버'를 통해 복귀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절친한 방송인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 등 방송 안팎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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