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한다감, "아파요" 긴박했던 출산...찰떡이 첫 대면 오열

이경호 ize 기자
2026.10.07 08:4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긴박했던 출산 순간과 찰떡이의 탄생이 공개됐다. 출산 당일 한다감은 수술 중 갑작스러운 고통을 호소하며 긴장감을 자아냈으나 찰떡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안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예비 아빠 김종민은 수술 과정을 지켜보며 초조해하다가 찰떡이와 마주한 한다감의 모습에 눈물을 글썽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출산 순간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전격 공개된다.

7일 오후 방송될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8회에는 '슈퍼맘이 된 걸 축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슈돌'에서는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긴박했던 출산 순간과 찰떡이의 탄생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산일 당일 한다감은 평소의 쾌활하고 밝은 모습과는 달리 긴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한다감은 "컨디션은 100점 만점에 70점"이라고 밝히면서 "어제, 오늘 태동이 줄었어"라며 노심초사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출산을 위해 수술에 들어간 한다감이 돌연 "잠시만요! 오른쪽이 아파요"라고 뜻밖의 고통을 호소해 수술실에 긴장감을 높인다.

고통을 참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는 한다감의 모습이 긴박함을 고조시킨 가운데, 찰떡이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자 한다감의 표정에 안도감이 서린다고.

특히 찰떡이의 모습을 처음 마주한 한다감은 눈시울을 붉히며 "내가 엄마야"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찰떡이에게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예비 아빠 김종민은 한다감의 출산 모습을 지켜보며 폭풍 감정이입해 눈길을 끈다. 그는 수술 중 긴박한 상황이 이어지자 "아우 미치겠다"라며 함께 초조해하더니 찰떡이와 처음 마주한 한다감의 모습에 결국 눈물을 글썽거렸다는 후문이다.

기적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한다감. 긴박했던 그의 출산 순간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감동은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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