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최근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귀여움 가득 일상, 김포현대아울렛·아이폰18pro·집정리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가을옷을 구입하기 위해 지인과 김포현대아울렛을 찾았다. 치마를 둘러보던 중 지인이 과거 해당 제품을 입었을 때를 떠올리며 "이전에 입었을 때 약간 부해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윤승아는 "살쪘을 것"이라고 답했다. 지인이 "지금은 살이 빠졌으니 괜찮을 것"이라고 위로하자 윤승아는 "살 안 빠졌다. 체중이 거의 50㎏을 찍었다"고 털어놨다.
지인이 다이어트 콘텐츠를 찍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윤승아는 "혼자 다이어트 콘텐츠라도 찍어서 보여주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과거 출산 후 16㎏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윤승아는 평소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는 포만감을 유도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허기짐을 줄여줘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