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전국 24개 사업장에서 2만1858가구가 공급된다.
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GS건설은 서울 마포구 염리동 45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마포자이3차’를 이달 4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25층 12개동에 39~119㎡(이하 전용면적) 총 9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일반분양은 436가구.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
삼성물산도 같은 날부터 서울 성북구 길음2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길음센터피스’에 대한 청약을 실시한다. 지하 3층~지상 39층 24개동에 33~123㎡ 2352가구로 일반분양 물량은 336가구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
현대건설역시 경남 거제시 상동동 상동4지구 A3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거제’의 청약을 4일부터 받는다. 지하 2층~25층 11개동에 84~142㎡ 1041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