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중흥 S-클래스 그랜드센트럴, 최고 24대 1 청약경쟁률 기록

송선옥 기자
2020.04.27 14:16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 조감도 /사진제공=중흥건설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동에서 선보인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은 지난 22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67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1432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12.3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마감을 달성했다. 특히 전용 84㎡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24.67대 1을 기록했다.

중흥건설그룹 분양 관계자는 “부산지하철 2호선 덕포역 초역세권에 사상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와 사상역세권 중심상업지역이 가깝다"며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 받으며 수요자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덕포동 220번지에 위치한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은 덕포1구역 주택 재개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최대 38층 14개동, 전용 39~99㎡ 총 1572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전용 59~84㎡ 952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은 초·중·고교 다양한 학군들이 도보 거리에 있다. 인근 부산 시립도서관이 조만간 개관할 예정이다.

사상스마트시티, 사상 광역환승센터 등 부산의 핵심개발사업들이 주변에 예고돼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은 낙동강이 흐르는 수려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한 것은 물론, 인근 백양산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까지 갖췄다.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은 다목적 체육관을 비롯해 휘트니스실, 골프연습장 등 대규모 체육 커뮤니티시설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도서관, 독서실, 키즈카페, 어린이집 등 주민들의 소통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했다.

주거편의성을 높인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베이 설계(일부 세대)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집 밖에서도 생활가전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IoT(사물인터넷)도 적용된다.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센트럴’의 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이며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중흥건설 견본주택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 532-7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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