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구본환 인국공 사장, 국토부 증인 채택

김민우 기자
2020.10.15 21:10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운영위원회 해임안 의결에 대한 간담회를 위해 기자실로 향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구본환 전 인천국제공항 사장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토위 여야 간사는 15일 오는 23일 국토부 종합감사의 증인으로 구 전 사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국토위는 이날 국정감사를 마치기 전에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다만 구 전 사장의 출석여부가 불투명하다.

구 전 사장은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건강상의 사유로 출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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