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JUST WALK) 시즌5'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금호건설은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저스트 워크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팀이 참가 신청했다. 첫 회(개인 104명) 대비 2.5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참여 인원이다.
하루 1만보 걷기를 달성하는 '개인 미션'과 3인에서 8인까지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평균 걸음 수를 측정하는 '그룹 미션'으로 구성됐다. 그룹 자기소개 이벤트 및 그룹 내 매일 1만보 완주자 수에 따른 보너스 점수 부여 등 다양한 그룹 특화 행사도 열린다. 챌린지 기간 매일 1만보를 달성한 임직원과 개인 최다 걸음 수 기록자, 우수 그룹 팀원들에게 소정의 상금을 지급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저스트 워크는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친환경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사내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