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그룹’ 인도에 현지 법인설립

생활뉴스
2015.05.07 15:08
/사진제공=알루코

국내 최대 알루미늄 합금소재 전문기업인 알루코가 인도의 알폼(Aluminum Formwork System)시장 진출을 위해 자회사인 현대알루미늄으로 인도현지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인도 알폼 시장의 규모는 약 80만m²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미 국내기술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알폼 시장의 인도 진출은 인도 전역에 100여 개의 스마트 신도시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건설경기와 함께 긍정적인 분위기로 바뀌고 있다.

건설의 필수적인 알폼 시장의 규모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으며 국내 알폼 수출에 가속화됨에 따라 인도 현지에 알폼 공급의 체계화를 위하여 알루코 그룹은 알폼 판매 및 가공, 조립 공장 설치구축을 위해 인도 체나이시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알폼(Aluminum Formwork System)은 거푸집의 프레임 및 패널을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하여 대형화와 경량화를 동시에 달성함으로써 콘크리트면의 품질과 시공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건축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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