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토스피아, 2015 하반기 유망창업 브랜드로 주목

B&C 고문순 기자
2015.07.16 16:29

예기치 못한 메르스의 영향으로 한참 분주해야 할 시즌에 창업시장 또한 주춤했다. 메르스 때문에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피하려는 예방적 차원의 현상 때문이다. 일단 메르스가 수그러들자 예비창업주들은 또다시 분주하다. 3개월, 또는 6개월 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온 예비점주들은 여러 아이템을 놓고 비교하며 브랜드 사업설명회 참석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카페토스피아

업계 관계자들은 "올 하반기 유망창업 아이템은 여전히 커피전문점, 카페가 1위를 고수하고 있고 커피와 무엇을 함께 판매하느냐가 관건이다"라고 전한다. 이 가운데 특허받은 프레스샌드위치와 향이 깊은 에스프레소커피로 유명한 카페토스피아는 단연 차별화 부분에서 독보적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프레스샌드위치는 카페토스피아에서만 판매되는 메뉴로 종류 또한 치즈불고기샌드위치, 숯불바베큐샌드위치, 에그베이컨샌드위치 등 11가지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카페토스피아 유지웅 과장은 “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타깃층이 다양하다 보니 매출의 안정은 물론이고 출점에 대한 제한도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어 예비창업주의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한다.

무엇보다 카페토스피아는 메뉴의 차별성과 수익의 안정성을 중요시하며 점주와의 소통이 원활한 브랜드로 유명하다. 하반기 창업의 흐름은 비슷비슷한 커피 메뉴로 경쟁이 심화된 시점에서 누가 고객을 만족시킬만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면에서 카페토스피아는 하반기 유망 창업브랜드로 전혀 손색이 없다는 분석이다.

한편, 카페토스피아는 탄탄한 9년차 업력을 자랑하며, 점주와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는 합리적인 가격구조로 중소 카페 시장의 핵심적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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