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자들이 애인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스마트기기’와 ‘속옷’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최근 추세에 따라 스마트기기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속옷은 스마트기기보다 로맨틱한 느낌을 주면서도 실용성 또한 뒤지지 않아 연인 사이에 주고받기 좋은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연인들은 생일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는 물론 만난 이후 100일 단위까지 다양한 기념일을 챙긴다. 그러나 기념일이 반복되다 보면 남녀 불문하고 무엇을 선물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다. 특히 남자들은 여자친구의 취향에 맞게 선물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소연할 때가 많다.
많이 선물하는 품목 중 하나가 속옷이다. 여자들은 남성 속옷을 거리낌 없이 고르지만, 반대로 남자들이 여성 속옷을 구입하는 것은 디자인, 사이즈 문의 등의 이유로 민망해한다. 실제로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의 선물을 사려고 속옷가게 앞까지 갔다가 발길을 돌려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럴 때는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직접 가게에 들러 속옷을 고르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쇼핑몰을 통해 편안하게 상품을 고르는 것이 한결 부담이 적기 때문.
여성 속옷 쇼핑몰 쿨요시(www.coolyosi.com)는 여자친구 속옷 선물로 고민하는 남성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다. 쿨요시는 모델 박운이가 선보이는 시크한 화보같은 피팅 컷으로 유명한 속옷 쇼핑몰이다. 또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프 등과 오픈마켓, 대형 쇼핑몰에서도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속옷 종류와 디자인 역시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은 것도 특징이다. 일반 브라는 물론 볼륨업브라, 스포츠브라, 누디브라, 섹시브라, 마담브라, 왕뽕브라 등 다양한 기능성 브래지어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과 편리성을 모두 갖춘 피트니스 웨어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쿨요시 김명희 대표는 “겉에서 보이지 않지만 예쁜 속옷을 입는 것은 여성들에게 남다른 자신감을 심어준다”며 “속옷은 특별한 기념일에 남자친구만이 할 수 있는 선물인 만큼 여자친구가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쁜 속옷을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