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유통, 스코어 줄여주는 거리측정기 등 기획전

전병윤 기자
2015.11.27 10:47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은 골프 실력과 스코어 향상에 도움을 주는 '스마트 골프용품'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코어를 줄일 수 있도록 남은 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첨단 장비와 골프의 기본인 방향잡기를 도와주는 스마트용품, 개인형 스윙분석기 등을 제공한다. 모자에 간편히 부착해 사용하고 시계처럼 손목에 차는 실용적인 제품을 고루 선보인다.

우선 골퍼에게 잘 알려진 적외선 레이저 거리측정기를 할인 판매한다. 필드 경사도에 따른 정확한 거리측정이 가능해 인기가 높은 '부쉬넬 투어 v3 슬로프 에디션(Bushnell Tour V3 Slope Edition)' 거리측정기는 36만9550원, 손떨림 보정 기능을 적용해 목표물까지의 거리를 빠르게 측정할 수 있는 '니콘 쿨샷(NIKON COOLSHOT) 2.0' 거리측정기는 18만9050원에 판매한다.

타깃 방향으로 섰을 때 음성과 진동으로 정확한 어드레스 여부를 알려주는 '더 에이밍(The aiming)'은 10만9000원, 클럽 그립 끝에 장착한 후 스윙을 하면 스마트폰 앱과 음성을 통해 결과를 분석해주는 개인형 스윙분석기 '스윙톡'은 19만8000원에 각각 할인 판매한다.

모자나 벨트에 탈부착 가능한 '마이캐디 라이트 GPS 음성안내 거리측정기'는 3만7900원, 전자시계 기능을 추가해 실용성이 높은 손목시계형 '마이캐디 WT 라이트 GPS 음성안내 거리측정기'는 10만9000원, 제품 하나로 리듬·템포·임팩트·스트레칭 훈련을 할 수 있는 디지털 멀티훈련 스윙연습기 '코스모스 파워폴'은 7만4900원 등에 판매한다.

스마트 골프용품 기획전은 골핑 홈페이지(www.golping.com) 및 골핑 모바일 앱을 통해 동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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