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웨일마카롱, ‘마리웨일237’로 리뉴얼 및 프랜차이즈사업 박차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2017.02.20 16:58

프리미엄 수제케이크 전문기업 루시카토(대표 강인석)가 마리웨일마카롱 브랜드 이름을 ‘마리웨일237’로 리뉴얼하고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마리웨일237/사진제공=루시카토

마리웨일237은 전 세계 237개 국가의 음료와 디저트를 고객들에게 전한다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세계 음료와 디저트 전문점이다.

마리웨일237의 전신인 마리웨일마카롱이 ‘고가’라는 벽에 가로막혀 있던 마카롱을 100% 자체 시스템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국내에 마카롱 대중화를 일구어낸 순수 국내 브랜드인 만큼, 마리웨일237 역시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품질이라는 기본 정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루시카토 강인석 대표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지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해 전 세계의 유명 인기 음료와 디저트를 마리웨일237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한편 마리웨일237과 창업 관련 문의는 마리웨일237 홈페이지 혹은 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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