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 '모발의 날 맞아 전국 기념행사 성료

박영복 기자
2017.05.16 16:12

KAT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는 5월 8일 ‘모발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모발의 날은 KAT한국두피모발관리사협회가 두피모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두피모발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정한 날이다.

숫자 중 모발의 발음과 흡사한 ‘5’와 ‘8’을 택해 5월 8일을 모발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전국 대국민 운동의 일환으로 수원여자대학교 미용예술과(교수 이미선)와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뷰티학과(교수 이길하), 경북과학대학교 화장품뷰티계열(교수 이재순)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두피마사지 수업 및 부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부모님 두피마사지 등 수업을 진행했다.

또한 두피, 모발관리 산업체인 WT메소드(대표 유민희), 더모락(대표 장종배), 케이머리병원(대표 김형겸), 닥터스칼프(대표 정훈), 펄픽코리아(대표 김재한)등 산업체에서는 모발의 날을 기념하여 두피 및 탈모 무료진단 캠페인을 열었다.

아울러 가발제조업체인 보나헤어(대표 최명숙), 센스모(부평점,대표 박경숙)에서는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서른 가닥의 머리카락의 소아암환자의 희망이 됩니다’를 주제로 환아 가발 제작을 지원한다.

그리고 진영고등학교 미용예술과(교수 문미진)학생들은 어린 소아암환자를 위한 머리카락 나눔운동(어.머.나캠페인)에 동참해 25㎝ 이상 30가닥 이상의 모발을 기부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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