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오염지역을 중국 우한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김근희 기자
2020.01.25 17:0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오염지역을 중국 우한시에서 중국 본토 전체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