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랭크씨가 국내 유명 요리사 레이먼 킴(김덕윤)을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랭크씨는 육류 전문 요리사인 레이먼 킴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블랭크씨는 오는 4월 중 서울 마장동 인근에 '푸드 스튜디오'를 개관하고 인근 도매시장 상인들과도 적극 호흡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인구 블랭크씨 대표는 "레이먼 킴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극대화한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할 것"이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을 다채롭게 확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실험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블랭크씨는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 유튜버 육성 스타트업으로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자회사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배우 김지우와 유튜브 '빠더너스(문상훈, 김진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