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가온다·메아, 학생 맞춤 진로설계·교육프로그램 개발 협력

김태윤 기자
2025.07.25 17:25
이민재 사자가온다 대표(사진 오른쪽)와 이유나 메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사자가온다

진로 에듀테크 기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입시 지원 시스템 전문기업 메아(MEA)와 '학생 진로 설계 및 학업 성취도 진작'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사자가온다의 퀘스트스쿨 플랫폼과 메아의 입시 컨설팅 전문성을 결합,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와 학업 성취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공교육에 맞는 상시 이용 가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적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진로 설계, 생활기록부 관리, 교육 프로그램 개발, 팟캐스트 제작 등이다.

이유나 메아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성공적인 길을 걸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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