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사자가온다(대표 이민재)가 팀플레이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하는 게임 교구 '모험가들: 협력의 항해'(이하 모험가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게임 교구는 플레이어들이 팀빌딩과 아이스브레이킹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플레이어는 망망대해와 미지의 섬을 모험하며 문제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서 "자신의 문제 해결 성향에 따라 아이템을 활용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팀플레이로 서로의 특성과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사자가온다 측은 "학기 초 학생들의 아이스브레이킹, 동아리, 교육, 연수 등에 활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두 재미를 느끼며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교구를 개발하겠다"고 했다.
문제 해결 게임 교구 '모험가들'은 사자가온다의 자체몰 큐샵(Q-Shop)을 통해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