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진 메타파인즈 전무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6년 연속상'으로 암 악액질 치료제 부문 '바이오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메타파인즈는 대사 재편성을 유도하는 다중 작용 기전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치료제가 부재한 암 악액질 환자를 타깃으로 임상2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섭식 여부와 무관하게 작용하는 차세대 경구용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자체 대사 조절 기술력으로 암 환자 삶의 질 개선부터 비만 및 대사 질환 치료까지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