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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세무관리 플랫폼 '비즈넵'을 운영하는 지엔터프라이즈가 배우 류승룡과 함께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 '환급바다'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엔터프라이즈는 지난 6월 19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환급바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세금 환급을 알리기 위해 배우 류승룡을 모델로 기용하고 '사장님 세금 환급은 비즈넵'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캠페인은 TV 광고를 비롯해 유튜브·메타 등 디지털 광고와 버스·전광판 등 옥외광고를 통해 진행됐다. 비즈넵에 따르면 캠페인 메시지는 약 1019만명에게 도달했으며, 30~59세 남녀 기준 통합 광고 도달률은 86.8%를 기록했다. 온라인에서도 캠페인 영상 조회수가 늘었다. 비즈넵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환급바다 캠페인 영상 3편의 누적 조회수는 2064만회를 기록했다.
브랜드 검색량도 증가했다. 네이버 기준 '비즈넵'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64.6% 늘었다. 캠페인 기간 월평균 검색량은 캠페인 이전보다 92.7% 증가했으며, 광고 집행이 집중된 지난 7월에는 월간 검색량이 1만건을 넘어섰다.
비즈넵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사업자들에게 세금 환급을 어렵거나 낯선 개념이 아닌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확인해볼 수 있는 세무관리 영역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세금 관련 정보와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에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넵 환급은 사업자가 놓친 세금 환급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대 5년치 환급 가능 금액을 조회할 수 있다. 전문가 검토를 거쳐 업종과 사업 규모 등에 따라 적용 가능한 공제·감면 항목과 환급 가능성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