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5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식약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마스크 수급 안정화 추가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이내로 수출이 제한된다. 또한 생산업자는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우정사업본부, 농협중앙회 및 하나로 마트, 공영홈쇼핑 등 공적판매처로 신속하게 출고해야 한다. 2020.2.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오후 3시 브리핑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 '이적료 665억' 이강인, AT마드리드 7번…"자부심 안고 PSG 떠난다" 호불호 논쟁 일으킨 '호프', 개봉 11일 만에 '300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