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프로, '2024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선정

박새롬 기자
2024.12.19 17:13

모노플로우(대표 이기문)는 자사의 AI·에듀테크 간편 도입 서비스 '모노프로'(Monopro)가 에듀테크 지원 서비스 부문 '2024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4회째다. 20~59세 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금융, 서비스, 유통, 보험 등의 분야에서 39개 수상 기업·브랜드를 선정했다.

모노프로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해외 소프트웨어를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학교나 지자체 같은 공공기관이 달러 기반의 월 구독 상품으로 제공되는 해외 소프트웨어를 원화 결제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노프로 측은 "디지털 선도학교나 기업 인재개발원, 공공 교육기관에서 주로 찾고 있다"며 "해외 유명 에듀테크와 AI 상품을 원하는 기간만큼 패키지로 공급하고 라이선스 계정 생성부터 인증, 결제, 관리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국내 1200여 곳에 라이선스를 공급해 최대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기문 모노플로우 대표는 "디지털 전환 교육을 준비하는 선도 기업과 공공기관에 최고의 에듀테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모노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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