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는 3월 17~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GTC 2025' 참관단을 모집한다.
GTC는 미국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행사다. AI(인공지능) 전문가, 산업 리더 등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번에 최초로 '양자의 날(Quantum Day)'을 개최해 양자 컴퓨팅 선두주자와 함께 양자 컴퓨팅의 현재와 미래 전략을 조망한다. 아울러 900개 이상의 세션과 300개 이상의 전시가 마련된다.
KPC의 GTC 참관단은 유응준 전 엔비디아코리아 대표가 코디네이터로 참가한다. 글로벌 선도 기업 방문, 인사이트 투어 등 글로벌 기업 경영 전략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관단 신청은 KPC 사무국에서 이달 28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