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드림이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5에서 혁신적인 시니어 라이프로그 관제 시스템 'Clomental(클로멘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돌봄드림은 SK텔레콤 전시관에 참여, AI 및 통신 기술과 결합한 시니어 헬스케어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다.
'Clomental'은 돌봄드림이 자체 개발한 공기압 심탄도 센서 기반의 시니어 라이프로그 관제 시스템으로, 비접촉 방식으로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감지해 조기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시니어가 병증 악화 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돌봄드림의 김지훈 대표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의 건강을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MWC 2025에서 Clomental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이고, SK텔레콤과 협력해 시니어 헬스케어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돌봄드림은 이번 전시에서 SK텔레콤의 AI 및 네트워크 기술과 Clomental의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계, 시니어의 건강 데이터를 더욱 정밀하게 분석하고 예측 진단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혁신을 실현하고, 스마트 시니어 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돌봄드림은 이번 MWC 2025 참가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향후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해 세계적인 시니어 케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