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 김한수)는 2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2025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실버(요양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노인 돌봄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호주 등 전 세계 680개 체인을 통해 시니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에는 2007년 마스터 프랜차이즈계약으로 론칭해 현재 전국 127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시니어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 및 주·야간 보호기관, 요양원, 복지용구·케어용품, 전국병원동행서비스 등을 통해 어르신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요양보호사 관리, 매칭시스템으로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바탕으로 동종업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시행한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매회 최우수기관 (A등급)으로 선정되며 국내 재가복지센터 창업 프랜차이즈 중 업계 리딩 기업임을 증명하고 있다. 가맹본사뿐 아니라 22개 가맹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점 관리와 교육관리 시스템 또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국내 최초 특허 받은 '케어 플래닝' 기술을 통해 매칭된 고객과 요양보호사를 최적의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지원 시스템 'VARO GPT'를 시니어 케어 업계 최초로 개발해 가맹점의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NHN와플랫과 손잡고 첨단 디지털 헬스케어를 홈케어 현장에 도입해 노인돌봄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맞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 이를 통해 기존 장기요양 서비스에서는 경험할 수 없던 프리미엄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자와 어르신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 김한수 대표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노인 돌봄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