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박미라입니다.
다양한 효능을 가진 식품 소재들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수출로 K-FOOD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국내 기업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상온 유통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국내 식품기업 바이오포트코리아 김성구 대표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대표님 바쁘신 일정 중에서도 이렇게 자리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시청자분들께 바이오포트코리아가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릴게요.
▶ 안녕하십니까? 바이오포트코리아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성구입니다. 우리 회사는 2004년에 설
립된 식품제조회사로서 지난 5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하였습니다. 본사는 부산 기장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스낵류, 그리고 액상 차류, 그리고 파우치 음료 등을 생산하는 생산설비를 가지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여기서 생산된 제품을 가지고 국내에는 할인점과 편의점, 그리고 해외 시장에는 글로벌 코스트코를 포함해서 3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바이오 헬스케어 사업의 일환으로서 제품을 개발할 때는 까다롭지만 그 허가를 받고 나면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는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를 이용한 사업도 같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2004년에 창립 이후, 매년 흑자를 기록하고 있고 또 대통령 표창까지 받으셨잖아요? 그동안 정말 많은 성과를 이루셨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대표적인 성과 몇 가지 소개해주실수 있으실까요?
▶ 우리회사는 설립 이래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흑자 경영을 이루어왔던 것 같습니다. 20년간의 회사 영업을 해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서 국내는 안정적인 유통망을 통해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내고 있고요. 해외 시장에 있어서는 작년 매출액이 733억 원에 이르는데 거기의 절반에 이르는 매출이 해외 시장에 이를 만큼 저희는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특히, 저희가 국내 최초로 한국의 전통 차인 유자차를 미국 코스트코에 처음 입점하는 성과도 이루어냈는데요. 한국의 좋은 유자차를 현지인들 입맛에 맞게끔 생강을 가미한, 유자 생강차 제품을 납품하면서 단일제품으로 연간 1,000만 불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어냈고요. 이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는 대통령상을 또 표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북미 지역, 남미 지역, 동남아, 유럽 지역까지 포함을 해서 33개국으로 제품을 작년에 수출하면서 작년에 2,000만 불의 수출 탑을 획득한 성과도 있었습니다.
-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계신데요, 이렇게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은 뭐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 식품은 사람의 기호도에 따라서도 다른 것 같고요. 그다음에 식품의 유행 트렌드가 워낙 빠르게 변화가 되기 때문에 식품 제조회사로서는 식품 제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부분들은 앞서 말씀드린 스낵이라든지 액상 차, 파우치 음료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가 형성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두 번째 부분들은 이런 치열한 경쟁시장에서 저희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소비자의 트렌드가 어떤지를 끊임없이 분석을 하고 타사제품과 차별화되는 전략을 이용을 해서 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가능했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의 경우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이렇게 합니다. 한국 고유의 맛은 그대로 유지를 하되, 해외 소비자들이 단순하게 호기심에 한 번에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재구매가 일어날 수 있도록 저희는 현지 입맛에 맞게끔 제품 스펙을 변경을 해서 만드는 전략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 식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안 들어볼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처음 이 분야에 뛰어들게 된 특별한 이유나 동기가 좀 있으셨을까요?
▶ 식품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저의 부친의 영향이 좀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부친께서는 약국을 운영하시는 약사셨는데, 평소에 동의보감에 나오는 식약동원이라는 말씀을 참 많이 해주셨어요. 바로 이제 음식과 약은 근본이 같다. 라는 얘긴데, 저는 어려서부터 식품의 소재에 들어있는 다양한 성분들이 우리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 부분을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교에 식품공학을 전공을 하고 학사와 석사과정을 거쳤고 또 식품 산업 부분에 경험을 쌓기 위해서 식품 대기업에 입사를 해서 그 경험을 쌓게 되었고 궁극적으로 제가 이루고자 하는 그 꿈을 이루고자 바이오포트코리아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의 국내 식품 산업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나갈 거라고 보시나요?
▶ 지금 국내외 경기는 상당히 좀 불안정하고 소비심리가 많이 위축돼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영향은 식품 분야에도 마찬가지로 그런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나마 다행인 부분은 해외 시장에서 한국의 식품 특히, K-푸드가 해외 시장에서 많은 열풍을 얻을 만큼 인기를 얻고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열풍에 힘입어 수출을 통해서 활력을 받는 부분들이 지금 당장은 국내 경기가 어려움이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이 수출 시장이 하나의 큰 매개체가 돼서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시장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바이오포트코리아의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현재 바이오포트코리아가 주력하고 있는 사업들은 어떤 것들인지와 어떤 경로를 통해 전달되는지도 함께 설명 부탁드릴게요.
▶ 우리 바이오포트코리아는 기존의 한국에 있는 다른 중소기업과 좀 차별화된 사업 영역을 구축하면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 초창기부터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이루었었고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733억 원의 작년 매출에서 절반 이상이 해외 매출이 될 만큼 저희는 해외 시장에 많은 공을 들여왔었는데요. 저희 바이오포트코리아는 농수산물을 이용해서 이 농수산물의 원물이 살아있는 제품을 스낵으로 만들 수 있는 유탕라인이 생산라인이 있고요. 그다음에 해외에서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유자 생강차와 같은 액상 차를 만들 수 있는 생산라인들, 그리고 국내에서 편의점에 가시면 얼음 컵에 이렇게 파우치 음료를 에이드와 커피들을 따라 마시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파우치 음료, 그리고 이 파우치 음료가 해외 시장에서 지금 인기가 많이 있는데 이 파우치 음료를 만들 수 있는 생산라인 세 개 공장에서 글로벌 품질 경쟁력이 있는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을 하고 있고, 이 제품은 국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코스트코 코리아, 그리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그리고 편의점 쪽에는 BGF 리테일, GS 리테일, 이마트24 등에 납품을 하고 있고 해외 시장의 경우에 있어서는 글로벌 코스트코 9개국을 포함을 해서 필리핀 시장을 주력으로 하고 그 외에 남미 지역, 유럽 지역 등으로 현재 제품을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가 이제 해외 시장에 수출망을 확보를 하고 있다 보니까, 국내 대기업이라든지 유망한 제품을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서 또는 상품을 직접 같이 유통을 하면서 어찌 보면, 수출 상사의 역할도 같이 병행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요.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사실은 현재 물가가 상승을 하고 내수가 많이 불황이고 또는 미국의 관세 이슈 등도 있으면서 외부 환경적인 문제가 많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들은 바로 내수와 수출, 그리고 제품과 상품을 유통하여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는 그런 능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리고 유통 경제적인 부분에서 살펴보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글로벌 코스트코와 필리핀 시장을 주력으로 해서 주로 수출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저희들이 중국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그리고 남미 지역에 그 지역 나라에서 정통한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서 해외 시장 개척을 많이 진행하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 제조 기술력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계시는데요, 원물을 상온 기술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이게 정확히 어떤 기술인지, 또 바이오포트코리아만의 제조 혁신은 어떤 부분에서 좀 두드러지는지도 설명 부탁드릴게요.
▶ 바이오포트코리아는 차별화된 제품군을 가지고 시장에서 경쟁을 하면서 성장을 하는 회사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즉석 조리식품이거나 또는 냉동제품으로 유통이 되어지는 제품들은 조리를 하는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냉동 보관하기가 어려운 소비자들이 불편해하는 점들이 많이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온제품으로 이런 제품들을 구현하는 것에 주력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표적인 예로써 우리가 극장가에 가게 되면 버터구이 오징어라고 즉석에서 기계로 이렇게 만들어주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버터구이 오징어를 상온제품으로 만들어서 누적 매출 300억 원의 실적을 내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만든 실적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냉동제품으로 오징어 제품, 오징어 튀김 제품들이 판매가 많이 되는데 저희가 상온으로 제품을 구현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기본적으로 오징어 제품은 오징어 안에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이거를 상온제품으로 구현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발상의 전환을 해서 우리가 반찬으로 즐겨 먹던 오징어를 가공한 진미채를 이용을 해서 진미채를 제품을 튀겨서 후라이드 오징어 스낵 제품을 만듦으로 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까지 수출을 하면서 짧은 시간 안에 4년 정도 만에 누적 매출 600억의 매출을 얻어내는 제품도 또한 만들어냈고요. 그것도 해외 시장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한국의 전통 음료인 유자차
제품을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게끔 생강을 접목한 유자 생강차 제품을 만들면서 누적 매출이 673억 정도 이르는 성과들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작은 자본으로 최고의 효율을 내는 생산설비를 갖추는 부분들은 비단, 저희 바이오 포트만의 모습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희는 신제품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남들과 달리 어떤 제품 원재료 부분에서 정말 많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저희가 생각하는 그 핵심 원재료가 맛과 품질 기준이 맞지 않은 경우에 있어서는 설사 거기가 해외라고 할지언정 저희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파견을 가서 현지 지도를 통해서 저희가 원하는 품질 그레이드에 맞게끔 제품을 개발을 해서 원료를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저희 회사만의 혁신적인 제조 기술이라고 말씀드리기보다는 저희는 20년간 진행을 해왔던 제품을 개발하는 노하우들을 접목을 해서 남들과 좀 다른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었다고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차별화된 부분 안에는 앞서 말씀드린 그런 신제품을 만들어내는 노력, 그리고 품질을 지키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저희들이 이런 좋은 결과물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성과를 얻어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지금 가장 주력하고 있는 해외 시장은 어디인지, 또 해외 진출, 해외 매출이 전체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도 궁금하거든요.
▶ 글로벌 코스트코와의 오랜 협업을 통해서 회사가 성장을 해왔습니다. 글로벌 코스트코는 2024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총 14개 국가에 89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매장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유통거래처입니다. 저희는 이 글로벌 코스트코 9개 나라에, 665개 매장에 제품을 납품을 하고 있고 올해는 납품하지 못하는 유럽 코스트코까지 납품을 하게 되면 전 점을 입점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코스트코 중 저희가 20년 정도 거래를 하고 있는 한국 코스트코 같은 경우에는 저희 회사가 사업의 초창기부터 같이 협업을 하면서 국내에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내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데 터전이 되어준 좋은 파트너사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해외 시장에서 이런 좋은 성과를 만들어냈던 부분들이 결국에는 해외의 또 다른 유통사의 바이어들이 바라봤을 때는 이미 코스트코에서 판매가 잘 되고 있다는 거는 저희 회사의 제품력이 인정을 받았다. 라고 신뢰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영업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부분이라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저희 회사의 주력 시장은 글로벌 코스트코도 주력 시장이지만, 그중에서 미국과 필리핀 시장이 가장 큰 주력 시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는 저희들이 국내 경기가 좀 많이 안 좋은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올해는 전체 매출의 60%에 해당하는 약 500억 원 정도가 해외 시장에서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차기로 바라보고 있는 수출 시장은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의 한한령이 조금 해제되는 기미가 보여지고 있고, 저희가 중국 코스트코에 지금 현재 제품을 납품한 지가 지금 한 6년 정도 됐는데, 거기서 좋은 성과들이 나오다 보니까, 또 다른 유통사에서, 또 편의점 쪽에서 저희 회사의 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지난주에 제가 직접 중국 시장을 방문을 해서 유통사의 바이어들과 많은 미팅을 하고 왔습니다. 미팅을 했을 때 상당히 놀랐던 부분들은 이미 저희가 한국 코스트코와 해외 코스트코에서 팔고 있는 제품에 대해서 유통사 바이어들이 모두 알고 있었고. 그래서 오히려, 미팅을 하는데 참 너무 수월하게 일을 했던 그런 경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미팅을 통해서 구체적인 제품에 대한 어떤 진행 비즈니스 진행 과정들이 좀 많이 구체화가 됐고요. 특히, 편의점 제품의 경우에 있어서는 테스트 오더도 받아오는 성과들도 이루어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특이할 만한 시장으로서는 필리핀 시장과 동남아 시장인데 필리핀 시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수출을 한 지가 10년 정도 됐습니다. 사업 초창기 첫해 납품을 했을 때는 1년 만에 3억 정도의 매출을 달성을 했는데 작년에는 저희들이 50억 시장으로 그 시장을 규모를 키웠었고요. 이제는 판매를 오래 하다 보니까, 저희 회사의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K-뷰티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의 대형 유통사에서 저희 쪽으로 K-뷰티 제품을 또 공급을 요청을 해서 올해는 필리핀 시장이 100억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동남아 시장에서 참 인기를 얻고 있는 게 파우치 음료 시장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동남아에 계신 분들이 한국에 관광을 오게 되면 한국 편의점에 가서 얼음 컵과 파우치 음료를 같이 마시는 것. 이런 부분들이 하나의 버킷리스트가 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바로 한국의 K-드라마라든지 K-영화를 통해서, 뮤직비디오를 통해서 그런 연예인들이 이런 음료를 마시는 모습들을 보여줬던 게 K-푸드의 호황을 일으키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고요. 이런 분위기에 저희도 편승해서 해외 시장을 많이 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 해외 시장에 출시된 제품들의 현지 소비자 반응도 궁금하거든요? 또 현지인에 특화된 맞춤 마케팅 전략들도 좀 있을 것 같아요.
▶ 기본적으로 저희는 이제 중소기업이다 보니까, 대기업처럼 많은 마케팅 비용을 들여서 광고를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직 제품력으로 시장을 개척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저희한테는 코로나 이슈가 저희 회사 제품이 다른 소비자들한테 많이 알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 미국 시장의 경우에 있어서는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소위 사재기를 하면서 사실은 유자 생강차 제품을 구매를 해놨다가 집에 있는 제품을 이렇게 먹어보다 보니까, 저희가 먹는 방법을 따뜻한 차로도 먹지만 빵에도 발라먹을 수 있고 샐러드에도 뿌려 먹을 수 있다. 라고 이렇게 설명을 했고 유튜브나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많은 홍보를 했었던 부분들이 주요해서 실질적으로는 미국 사람들이 사실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유자 생강차의 가장 큰 장점은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있는 부분들이고요. 이런 부분들이 미국 사람들이 의료비용이 사실은 많이 들어가거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몸이 아프거나 감기가 걸리면 바로 병원을 갈 수 있는데 미국 의료 시스템은 최소 일주일 이상 예약을 해야지 그 이후에 갈 수 있는 부분이있다 보니까, 평소에 먹는 음식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을 많이 찾고 있는 부분에 착안했었던 게 저희 쪽의 포인트가 됐던 것 같고요. 필리핀 시장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지금은 저희 유자 생강차 제품이 거의 감기약으
로 팔릴 만큼 해외 시장에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 앞으로 건강기능식품 관련 제품도 출시한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제품들이 나올 예정인지 살짝 귀띔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 저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소재, 그리고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소재, 그리고 체지방 감소를 기능을 가지는 세 가지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허가를 받은 게 있습니다. 그리고 호흡기계 질환이라든지 여성 갱년기에 도움을 주는 그런 관련된 특허 기술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국가 R&D 사업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저희들이 허가를 받은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는 저희들이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을 만드는 대기업의 원료로써 현재 납품을 진행을 하고있고요. 이렇게 원료로 납품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사실은 이런 건강기능식품을 판매를 하려고 하면 마케팅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그런 마케팅 비용을 많이 들일 수 있는 그런 방법보다는 원료를 판매를 해서 수익을 많이 창출하는 쪽에 포커스를 두고 운영을 하고 있고요. 올 하반기에는 작년에 저희가 허가를 받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미자 추출물이라든지 그리고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는 털부처꽃 추출물을 이용을 해서 시장 개척을 해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궁극적으로는 저희가 이 원료 시장에서 건강기능식품 완제품을 만들어서 일반 식품과 마찬가지로 건강기능식품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차별화된 종합식품회사가 되는 목표를 가지고 현재 열심히 뛰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바이오포트코리아의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어떤 계획에 중점을 두고 계시는지 궁금한데요. 구체적인 추진 방향도 함께 들어볼 수 있을까요?
▶ 우리 회사는 이제 2~3년을 준비해 지난 5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했습니다. 이렇게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고 보니까, 이제 개인이 운영할 때보다 이제 주주들이 같이 함께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회사에 좋은 실적을 내고 회사에 좋은 가치를 만들어내야 된다. 라는 그런 책임감이 어깨를 많이 짓누르긴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먼저 진행하기 위해서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재, 회사에 보유하고 있는 유보자금과 상장을 통해서 유입되는 자금들을 이용을 해서 기존에 저희가 제품을 운영하고 있는 그 카테고리에서 파생되는 신제품 영역으로 투자를 많이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는 황태라든지 오징어라든지 고구마라든지 유자 등과 같은 이런 원자재 원물, 핵심 원물을 이용을 해서 부가가치 높은 제품들을 만들어서 많은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요즘 들어서 기후변화에 따라서 원자재 부분들의 수급이 원활치 않아서 가격도 급등을 하는 그런 경우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어서 저희는 핵심 원자재에 대한 공급이 안정화되는 이런 쪽으로 사업을 좀 투자해서 안정적인 원료를 확보를 하는 부분에 포인트를 좀 두고 있는 부분이 하나 있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해외 시장에 타겟을 두고 지속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미국과 저희들이 필리핀 시장이 주력 시장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서른세 개 국가로 많이 넓혀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주력 국가의 두 곳에 조금 많이 집중돼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희 회사의 수출 팀은 해외 두 팀이 나가서 영업을 하고 있는데 1년에 절반 정도는 해외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 직원들의 많은 노력에 의해서 저희 회사는 많은 해외 시장을 현재 뚫고 있고 다행스러운 거는 K-푸드의 열풍 때문에 바이어들이 한국 제품에 대한 거부반응이 없는 게 아주 영업하는 데 참 많이 도움이 되고 있고요. 더 다행스러운 부분들은 저희가 만든, 저희가 제안한 제품들이 유통사들의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는 수출 시장을 좀 다변화하는 데 포인트를 두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한국 코스트코를 포함해서 글로벌 코스트코에 제품을 많이 납품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그렇습니다. 한국에 판매하는 제품이 해외 코스트코로 납품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자꾸 개발하는 게 하반기에 주목적이 될 것 같고, 궁극적인 목적으로는 대규모 매출을 만들어내고 안정적인 수익을 갖출 수 있는 이런 글로벌 아이템이 코스트코의 PB제품으로 되도록 저희가 개발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 되겠습니다.
- 5월 16일 상장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인데요. 바이오포트코리아가 앞으로 어떤 비전을 그리고 있는지 들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하면서 많은 지인분들로부터 축하를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대표 회사의 입장에서는 그 축하받는 하루가 참 기뻤던 것 같고, 더 좋은 실적, 더 좋은 성과를 내야 된다는 부담감이 가슴 한편에 무겁게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현재 기울이고 있고요. 저희는 회사가 내실 있게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가 20년간 진행해왔던 회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서 국내의 유통망을 좀 더 튼튼하게 만든 후에, 차별화된 제품을 가지고 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많이 개척을 해서 다변화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앞서 말씀드린 고부가가치를 생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를 이용한 사업과 같이 고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 시장을 접목해서 발굴 함으로 해서 현재 기존에 판매하고 있는 일반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이 합쳐져서 매출의 외형도 늘리면서 수익 구조도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바이오포트코리아를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바이오포트코리아가 더 높게 도약하기 위한 다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 회사를 설립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성장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저는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사업 초창기에 창업보육센터에서 사무실을 놓고 직원들과 짜장면 먹어가며 시작했던 사업이었고요. 임대공장, 자가공장을 거치면서 저희가 제품을 직원들이 만들면 저는 그 제품을 트럭에 싣고 새벽에 납품을 갔던 그 간절한 마음을 놓지 않고 열심히 사업을 하려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요. 우리 바이오포트코리아가 만들고 있는 거는 바로 식품입니다. 그래서 식품은 정직해야 되고요. 정직한 제품을 통해서 소비자한테 신뢰를 받는 바이오포트코리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건강한 행복을 위한 식품 사업을 선도하는 바이오포트코리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자체 기술력을 통해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 중인 바이오포트코리아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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