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신영 플렉셀스페이스 기술이사(사진 오른쪽)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상'으로 '뉴스페이스 태양전지' 부문 'Good-R&D Award'(굿-R&D대상)를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플렉셀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의 사내 벤처로 출발한 뉴스페이스 스타트업이다. 우주에서 사용 가능한 신소재 '태양전지'가 이 회사 주요 아이템이다. 회사는 기존 우주 태양전지보다 60% 이상 저렴하면서도 대량 생산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 중이다. 무게를 대폭 줄일 수 있는 데다 폴더블 형태로 보관 가능한 유연성 등이 경쟁력이다. 회사는 국내외 우주 업체와 태양전지 공급 협력 계약을 체결하면서 우주항공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