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린의원 원장 3인, 스프링거 네이처 발간 '멜라닌' 전문서적 집필 참여

이동오 기자
2025.10.23 16:41

국제 전문서적 집필 참여로 학술적 권위 입증

메이린의원은 세계적 학술 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를 통해 발간된 멜라닌 생명 주기를 깊이 있게 다룬 의학 전문 서적 '멜라닌'(Melanin)에 핵심 필진으로 김형문 원장(메이린의원 일산), 박현준 원장(메이린의원 청담), 천관우 원장(메이린의원 판교)이 참여하며 K-뷰티 의료의 학술적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메디아이콘

이 책은 멜라닌 치료가 멜라닌 세포 파괴에 기반했기 때문에 다양한 합병증이 보고됐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이러한 합병증을 해결하기 위해 멜라닌의 생명 주기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메이린의원 의료진은 이 책을 통해 멜라닌 관련 질환의 치료 전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으며, 주요 내용은 △멜라닌 생명 주기 및 역할 규명 △혁신적인 멜라닌 제거 메커니즘 분석 △최신 장비의 임상 적용 및 기전 논의 △멜라닌 억제 치료를 강조하는 최신 가이드라인이다.

이 책의 편집자를 맡은 김형문 원장은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해부학과 세포생물학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색소침착 장애와 얼굴 리프팅 기술에 초점을 맞춘 미용 의료 시술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주요 연구 관심사는 에너지 기반 기기를 이용한 세포 증식과 고주파 치료이며, 특히 멜라닌 생명 주기와 관련이 깊다.

박현준 원장, 천관우 원장도 주요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이번 전문 서적 참여는 당사 원장들이 최신 미용 의료 트렌드를 선도하며, 깊이 있는 학술적 기반과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스프링거 네이처를 통한 국제 서적 발간을 계기로 앞으로도 세계적인 연구와 기술 교류를 통해 K-뷰티 의료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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