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엄수빈 기자
출연 : 삼현 박기원 대표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엄수빈입니다.
자동차 부품의 혁신을 선도한 기업 삼현의 3-in-1 기술이 지난해 국가 핵심전략기술로 인증받아 화제에 올랐습니다. 자동차의 모터, 제어기, 감속기를 통합한 3-in-1 기술은 이제 자동차 부품 시장의 혁신을 넘어 친환경 자동차, 방산, 로봇 등 미래 이 모빌리티 시장에서 핵심 기술로 손꼽히며 다양한 사업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주식회사 삼현의 박기원 대표를 모시고 사업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비전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삼현이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 삼현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소재해 있습니다. 아침에 회의실에 가보면, 위기를 기회로 기회를 성과로 사랑합니다. 이런 구호들이 자주 들립니다. 세계 경제 자체가 항상 위기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 위기에서 기회를 찾고 그 기회를 성과로 이끌려 하는 삼현입니다. 삼현은 제가 존경하는 황자 성자 호자를 쓰시는 황성호 회장님과 임직원이 320명 정도 되죠. 그다음에 저희들이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자회사라든지 그다음 협력사 합치면 1,200명 됩니다. 그 모든 인력들이 삼현의 성공 스토리를 같이 일궈나가고 있고 거기서 저는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박기원입니다. 삼현은 1988년도에 자동차 부품회사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설립됐고 지금은 모션 컨트롤 전문 기업으로 성장이 됐습니다. 생산하는 제품은 스마트 액추에이터와 스마트 파워유닛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제품의 공통점은 모터, 감속기, 제어기 이 세 가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생소하실 수 있는 데 액추에이터와 파워유닛이라 하면 생소할 수 있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모터는 배터리나 전기라는 동력을 받으면 회전력을 발생시킵니다. 즉, 움직이는 것을 만들어내죠. 그다음 그 움직임을 제어기라는 정밀 제어기가 정확한 속도라든지 회전력을 컨트롤해내는 역할을 하고 있고 그렇게 만들어진 속도나 회전력은 정밀 하드웨어인 감속기가 토크나 힘으로 해서 시스템 풀이라는 역할을 이렇게 전달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 삼현은 이 세가지 단위 기술들을 하나로 통합한 3-in-1 통합 솔루션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기술이 이제 삼현이 국가 핵심전략기술로 이렇게 인정받아서 현재로서는 모빌리티, 로봇, 방산 나아가서는, 미래항공 모빌리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삼현이 만든 대표기술로 3-in-1 통합 구동 모듈기술이 손꼽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인지 알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아마 3-in-1 통합 기술이라는 거 생소하시죠. 생소하신데 아마 이 기술의 스타트는 아마 고객에서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삼현이 현재 공급하고 있는 구동 시스템을 보면, 고객들은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효율이 좋고 최적화돼 있는 시스템을 가졌으면 좋겠다. 두 번째로 원가가 쌌으면 좋겠다. 또 한편으로는 작지만 좀 가벼웠으면 좋겠다. 이런 이야기를 항상 해왔었습니다. 삼현이 원래는 모터, 감속기, 제어기 각각 단위 부품들을 공급을 했었는데 고객의 니즈들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부합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한 고민을 했고 그거를 저희들이 통합을 한번 해봤었습니다. 해보니까, 부피를 30%, 무게를 20% 그게 결국은 그만큼 준다. 라는 거는 원가가 떨어지겠죠. 그다음에 단위 기능들을 이렇게 하나하나 그냥 결합하는 형태가 아니고 유기적으로 엮다 보니까 시스템 효율 자체가 상당히 높아지죠. 그래서 지금 삼현이 아마 성장을 하는 이유가 결국은 이 3-in-1 기술을 통해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부합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삼현이 가지고 있는 이 기술들은 단순하게 설계만 하는 것도 아니고, 생산만 하는 것도 아니고, 판매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 가지 모든 역량을 저희들이 갖추고 있고 저희들이 자부컨대, 아마 국내에서는 이 3-in-1 기술을 제대로 이렇게 활용하고 설계해낼 수 있는 기업은 삼현이 유일하다고 이렇게 판단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전동화, 지능화, 그다음에 무인화 이 세 가지 축에서 삼현은 이 3-in-1 기술이 빛을 발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삼현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프닝에서 소개했듯이 지난 2024년 3-in-1 기술이 국가 핵심전략기술로 인증받았는데요. 구체적인 의미와 이를 통한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국가전략기술은 우리나라 경제하고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우리나라 12개 분야에 대해 첨단기술이 정의가 되어있습니다. 정부는 본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이라든지 기술 보호를 국가전략의 핵심으로 삼고 있죠. 삼현은 3-in-1 통합 솔루션 기술을 가지고 국가혁신전략기술을 이렇게 이번에 인정을 받았고 그 기술의 의의는 저희가 볼 때는 글로벌 역량 정도까지 되는 기술 자산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큽니다. 삼현이 이 본 기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은 글로벌 밸류체인에 진입을 하고 이걸 통해서 수출 쪽에 있는 확대를 가고자 하는데 좀 의의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삼현의 구체적인 사업 현황과 전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삼현에서 진행 중인 사업 영역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삼현은 현재 주력 사업으로 모빌리티, 방산, 로봇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 미래항공 모빌리티까지 영역을 확장하기 때문에 이 네 가지적인 측면에서 설명을 한 번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모빌리티는 결국은 정책적으로 보면 기존에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차 즉, 하이브리드라든지 EREV 전기차 같은 쪽으로 쉬프팅이 돼야 한다는 게 가장 큰 키이고 기술적으로 보면, 케이스라고 잘 이야기하죠. CASE 즉, Connected(연결) Autonomous(자율주행) Sharing(공유) Electrified(전동화) 이 네 가지를 어떻게 극복하고 합당하게 기술을 만들어내느냐가 결국은 살아남고 성장하는 비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현이 지금 하고 있는 제품의 종류를 보면, 결국은 내연기관이 스타트했지만 결국은 친환경에 적합한 액추에이터를 같이 지금 공용 생산할 수 있게끔 되어있고 그다음 말씀드린 것처럼 기술적으로 네 가지 케이스에 해당되는 기술과 부합하게 돼 있습니다. 삼현은 모빌리티에서는 기존에 구동부에 있던 역할을 이제는 배터리 중심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현가장치라든지 아니면 열관리 장치에 들어가는 그런 쪽 액추에이터로 결국은 사업의 영역을 다각화하는 것,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쪽에 주력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삼현은 지금까지는 국내 중심 플레이를 했지만, 이제는 해외로 나가는 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내를 넘어서 해외 글로벌 고객도 지금 현재 확보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걸 통해서 수출을 좀 더 강화하는 그런 전략적인 측면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방산이겠죠. 방산은 아마 사회적 가장 큰 이슈가 된 게 결국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그다음에 최근에 중동 문제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무인 전투 체계에 대한 중요성이 상당히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현은 거기에 맞춰가지고 무인 차량 플랫폼이 있기도 하고 로봇의 공용 플랫폼인 호플론이라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그 제품은 결국은, 어떤 무기를 위에 달면 다양한 형태의 목적형 무기가 될 수 있게끔 돼 있고 민수 쪽에 보면 예를 들면, 거기에 다양한 디바이스를 이렇게 부착을 시켜버리면 제설 차량을 할 수 있다든지 아니면, 조류 퇴치용으로 쓸 수 있다든지 그렇게 지금 현재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방산 분야는 그렇게 일단 무인화에 대한 대응을 하고 있는 거고 특히, 삼현은 지금까지는 방어 체계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중점으로도 했지만, 지금 삼현이 기술력이 증가되고 있고 능력이 커지다 보니까 공격형으로 넘어갑니다. 즉, 공격형 무기라 보면, 미사일발사대라든지 대 드론용 공격 무기쪽에 저희들 공격형 무기의 핵심 부품들을 탑재하기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 최근에 저희들이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있는 분야는 결국은, 무기체계 장비가 상당히 고도화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AI가 올라가니까 전력이 막 부족하듯이 군도 똑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이런 상태기 때문에 삼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이 기술들을 그대로 활용을 해보면 결국은 고전력이라든지 대전력에 대한 발전 시스템 쪽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장은 대략 한 100억 불 정도 시장이, 굉장히 큰 규모죠. 그래서 여기에는 지금 아직까지는 큰 경쟁사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삼현이 여기에 집중적으로 아마 투자해나갈 생각입니다. 그다음 세 번째는 로봇이겠죠. 로봇은 요새 최고에 많이 이슈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로봇을 투자를 하고 있고 글로벌로는 제이피모간이라든지 손정의 회장이 ABB를 7조원에 인수했다더라. 이런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로봇은 최근에 핫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사업 영역을 보면 핵심 부품 모듈, 플랫폼, 그다음에 로봇 제품까지 이렇게 다양하게 구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부품 쪽에서는 피지컬 AI 관절 모터라든지 주행용 인휠모터, 그다음에 플랫폼, 그다음에 금년도에 개발했던 HAMR 고하중 MR 같은 것들을 출시를 해서 이렇게 사업을 넓혀가는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고 미래항공 모빌리티는 이제 시작 같습니다. 이제 사업의 시초가 되고 있기 때문에 레퍼런스라든지 아니면 고객발굴에 조금 더 집중을 해서 미래사업에 준비할 계획이 있습니다.
- 올해 초 로봇 전문 기업인 케이스랩 인수를 진행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수하신 이유와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 삼현은 지금 하드웨어에 대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듈이라든지 플랫폼. 근데 이번에 인수한 케이스랩은 로봇의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입니다. 그다음 여기에 지금 빠져있는 게 EV 솔루션이라고 해서 제어기 전문회사가 있고 이 세 가지가 가지고 있는 시너지가 어떤 거냐면 결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어기 이렇게 융합을 시키기 때문에 결국은 다양한 로봇 솔루션에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할 수 있는 기업이다. 이렇게 시너지를 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
다.
- 지능형 로봇과 미래항공 모빌리티까지 계속해서 영역을 확대해오셨는데요. 현재까지 개발 중인 로봇 제품별 진행 상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아마 삼현이 지금 현재 로봇을 개발하겠다고 선언한 지가 1.5개월이 좀 지났습니다. 그 기간동안 저희들 삼현을 자평해보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빠르게 이렇게 플랫폼 부품부터 로봇까지 구축한 회사는 없을 거다. 이렇게 자평을 하고 있고 좀 설명을 드리면 대략 다섯 가지 정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배송 로봇이라고 불리는 결국은, 바퀴죠. 바퀴에 모든 동력이 들어가는 있는 건데 저희들은 인휠모터라고 해서 6인치, 8인치, 10인치 풀 라인업을 구축을 했고 그 제품은 미국의 UL에서 산업안전규격이 있습니다. 그 규격에 맞게끔 설계됐기 때문에 타사 대비해서 안전성적인 측면에서 우월하고 그다음에 바퀴의 내구성도 높이 설계됐기 때문에 그 정도 차별화를 가지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피지컬 AI라고 대표되는 휴머노이드죠. 휴머노이드는 거기 들어가는 게 주로 관절이 핵심입니다. 삼현은 이미 관절에 들어가는 6종 개발을 완료해서 이것은 글로벌 고객과 현재 수주가 논일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플랫폼 사례인데요. 앞전에 설명드린 것처럼 호플론하고 비슷할건데, 호플론은 결국은 주행 모듈에 로봇 공용 플랫폼을 얹은 형태입니다. 즉, 오픈 아키텍처기반으로 해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얹으면 어떤 제품이든 변할 수 있는 변신 로봇 같은 것처럼 만들어놓은 거죠. 그다음에 제품 쪽으로 넘어가면 최근에 삼현이 처음으로 국내 최초로 상용했다는 고하중 AMR이 있을 겁니다. 그 고하중 AMR은 결국은 철강이라든지 물류라든지 아니면, 조선 같은 대형 산업현장에 쓸 목적으로 개발이 됐고요. 특징을 보면, 속도입니다. 보통, 우리나라라든지 세계적으로 그냥 거의 보편화 돼 있는 거는 AMR이 아니고, AGV. AMR보다 한 단계 낮은 그레이드겠죠. 시속 한 7km 정도 달릴 수 있지만, 삼현이 개발한 고하중AMR은 자체 포커 모듈, 구동 모듈을 이렇게 자체 개발해서 장착을 했기 때문에 20km 정도까지는 달릴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특히, 이제 실내와 실외를 같이 다니기 때문에 그 속도가 상당히 좀 중요한 팩터로 올라가고 있는 거고 두 번째는 결국은 대형 산업현장에서 쓰이기 때문에 안전이라는 걸 절대 무시 못 합니다. 그래서 삼현은 4중 안전장치를 채용했기 때문에 안전자율주행이라고 표현해도 되겠죠. 그다음에 대형 산업현장의 가장 특징이 한 대가 다니는 게 아니고, 수십 대, 수백 대가 교차로 움직여야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군집 제어 능력이 없으면 또 이런 인더스트리얼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삼현이 가지고 있는 군집 제어 기능을 가진 그런 역할까지 할 수 있는 로봇이다. 그래서 그게 아마 상당히 시작에서는 파급효과가 클 거라고 지금 예상되고 있고, 글로벌 고객들로부터 러브콜도 상당히 많이 받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는, 금년도 4월달에 아마 저희들이 고객한테 인도가 됐는데 기존에 AMR에다가 예를 들면, 조작 로봇을 이렇게 얹는 형태. 그럼 달리는 거에다가 협동 로봇이 하나 붙어있는 형태. 그거는 우리 산업현장에 보면 고정식 로봇이 많거든요. 근데 이거는 자유롭게 이동을 하고 로딩, 언로딩, 검사까지 다 하기 때문에 한 대가 여러 대의 협동 로봇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제품도 이번에 나와서 삼현이 앞으로 가야 될 로봇 길은 상당히 멀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AI 시장의 급성장으로 로봇기술 개발 경쟁도 치열한 상황입니다.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삼현만의 전략은 무엇인가요?
▶ 로봇 자체는 현재 속도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누가 빠르게 개발하냐는 개발 속도가 선점에 대한 열쇠일 것 같은데, 삼현이 지금 현재 모빌리티라든지 방산, 이런 쪽에 보면 고정밀이라든지 내구성을 요구하는 액추에이터를 많이 개발해왔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로봇에 들어가는 관절이라든지 주행 모듈 이런 것들은 이미 모빌리티나 방산에서 경험한 기술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로봇 쪽으로 좀 변형만 해주면 쉽게 쉽게 가기 때문에 결국은, 삼현이 개발 속도만큼은 일단 1등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전략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결국은, 휴머노이드를 대표한 기술을 보면, 결국 8대 기술로 정의를 합니다. 센서를 빼버리면 7개로 정의할 수 있는데 결국 그걸 누가 선점할 거냐.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 아마 크게 패권을 가져갈 수 있다. 생각을 하는데 삼현은 이미 자회사를 두 개를 가지고 있고 삼현이 또 가지고 있는 역량 세 가지를 가지고 좀 커버를, 7대 기술 커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삼현의 역할은 모터, 감속기, 그다음에 그리퍼라고 불리는 엔드이팩트를 아마 저희들이 개발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 EV 솔루션 자회사는 제어기, 그다음 케이스랩은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자율주행, 자율조작, 그 다음에 HRI라고 표현해서 인간과 로봇 간의 인터랙션을 할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를 결국은 잘 융합해서 일차에 말씀드린 것처럼 개발 속도와 마찬가지로 하면 아마 이기는 전략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세 번째는 결국은, 로봇도 결국은 대량 생산 체제로 갈 수밖에 없겠죠. 원가를 누가 싸게 만들 거냐. 누가 납기를 빠르게 할 거냐. 싸움일 건데 삼현은 이미 모빌리티라는 대량 생산 체제에 굉장히 익숙해 있는 기업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삼현이 가지고 있는 원가, 납기, 품질, 내구성 이걸 다 갖춘 서플라이체인이 이미 있기 때문에 그 서플라이체인을 통해서 서플라이 채널을 조금만 정비를 해주면 로봇 쪽에도 정비되고 원가도 충분히 낮출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 세 가지를 통해서 아마 삼현이 로봇에서 1등 하는 전략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이번에는 삼현의 글로벌 진출 계획과 중장기 로드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난해 인도 현지 법인을 설립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먼저, 인도 법인의 현재 진행 상황과 계획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 인도는 인도 내수하고 그다음에 동남아의 전동화 시장을 저희들이 타겟으로 해서 일단 법인을 수립을 했고요. 16,000평 정도를 이번에 매집을 했고 공장도 샀습니다. 근데 이제 필요한 건 결국 설비를 넣어야 되고 리모델링이 좀 필요하겠죠. 그래서 빠르면 내년 상반기 늦더라도 3분기 정도에는 공장을 오픈을 해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인도 현지 법인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 확대 계획과 글로벌 사업 역량 확보를 위해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 인도의 전략이 결국은 내수하고 동남아 시장이듯이, 현재 중국 시장도 큰 거고 그다음에 유럽 시장도 크지 않습니까? 그쪽 지역에서 요구하는 거는 주로 원가 경쟁력에 대한 것들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오픈한 중국 공장을 통해서 저희들 싸게 경쟁력 있게 원가 경쟁을 확보해서 두 가지 지역을 좀 커버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 미국 쪽 지역은 현재로서는 미국 공장을 당장 들어가기보다는 한국에서 제품에 대한 제품 경쟁력 자체를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좀 많이 시키고 있습니다. 그 두 가지를 통해서 미국에 대한 시장을 좀 강력하게 드라이버를 걸고 있고요. 그래서 생산지는 한국, 중국, 인도는 이 세 가지 사이트를 지금 완비돼 있는 상태고, 결국은 팔아야 저희들이 생산을 할 수 있는 거니까 이미 저희들 세일즈 랩은 미국은 작년도에 오픈해서 스타트를 했고 내년도는 유럽에 대한 세일즈 랩을 오픈을 해가지고 저희들 현재 제품들을 좀 판매를 좀 더 강화하는 목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 추진하게 될 중장기 로드맵에 대해서도 알려주시죠.
▶ 중장기 로드맵은 결국은 삼현이 지향하는 바와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희들이 부품에서 모듈, 모듈에서 플랫폼, 플랫폼이 제품까지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각 사업부별로 아마 차이는 있겠지만, 그 근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업을 유지할 생각입니다. 우선, 모빌리티를 보면 모빌리티는 어쨌든, 저희들이 모듈 중심 스마트 액추에이터를 좀 더 계승 발전시킨 형태로 제품 다각화로 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계획이고, 방산은 저희들이 이미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모듈 단위보다는 시스템 단위의 플랫폼을 공급하는 형태로 사업을 키워나가는 거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 로봇은 아마 부품, 모듈, 플랫폼, 제품 이 네 가지를 다 해야 되겠죠. 그래서 각각의 필요한 영역별로 그 네 가지를 그대로 구사하는 전략으로 가져갈 거고요. 그다음 미래항공 모빌리티는 거의 사업화 모델이 거의 잡혀있는 상태인데 거기는 현재 생각하는 거는 플랫폼으로 대응하는 형태까지 갈 거다. 이렇게 판단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 마지막으로, 삼현의 리더로서 다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지금 제가 생각하는 삼현의 모습 보면, 과거보다는 현재, 현재보다는 미래가 기대되는 성장하는 기업입니다. 삼현이 가지고 있는 독자기술인 3-in-1 통합 솔루션을 통해가지고 결국은 이 기술에 대한 고도화를 어떻게 하고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까지 벌릴 거냐. 기술에 대한 격차를 어떻게 벌릴 거냐.가 핵심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기술을 바탕으로 해서 글로벌시장 즉, 한국을 넘어서 글로벌 시장에서 리더로서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시청자를 포함해서 주주분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클로징)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모션컨트롤 전문 기업으로 성장, 나아가 로봇 산업에서도 모듈 전문 기업으로 고도화를 추진 중인 주식회사 삼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디지털 기술 시대를 선도하며, 새로운 인공지능 모빌리티 시대를 주도할 삼현의 성공과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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