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토핑의 무인 인형 뽑기 프랜차이즈 '뽑아핑'이 놀이와 소비가 결합된 새로운 무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최근 가맹점 34개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뽑아핑은 단순히 인형 뽑기 기계만을 운영하는 기존 모델을 넘어, 가챠(캡슐 뽑기) 기계와 다양한 오락 기계를 함께 배치하여 고객들에게 폭넓은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복합 구성은 매장의 집객력을 높이고, 다각화된 수익 구조를 통해 점주들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뽑아핑'은 무인 점포의 장점을 극대화한 시스템화된 운영 모델을 자랑한다. 본사인 (주)오토핑은 상권 분석부터 기기 설치, 트렌드를 반영한 인형 및 상품 공급, 오픈 후 운영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이 덕분에 뽑아핑은 가맹사업 시작 후 단기간에 30호점을 훌쩍 넘어서며 무인 창업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뽑아핑 관계자는 "단순한 인형 뽑기방이 아닌, 다양한 무인 오락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감성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무인 운영 노하우와 시스템 안정성을 바탕으로 연내 50호점 돌파를 목표로 가맹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