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 피클 기업 일미푸드, 'PICKDAM' 픽담 론칭 기념 33% 할인

허남이 기자
2025.12.02 17:20

30년 피클 전문 기업 일미푸드, 프리미엄 수제 피클 브랜드 'PICKDAM(픽담)'으로 전통과 수제 피클의 정성을 담근다

30년 피클 전문 기업 일미푸드가 프리미엄 수제 피클 브랜드 'PICKDAM(픽담)'을 온라인에 론칭하며 본격적인 온라인 유통 확대에 나섰다.

사진제공=일미푸드

PICKDAM은 1998년부터 오직 피클 하나만을 연구해온 일미푸드의 기술력과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파인 다이닝 '루니끄'의 류태환 셰프의 레시피가 만나 탄생한 프리미엄 수제 피클이다. "From Garnish to Nourish(곁들임에서 본질적인 한 끼로)"라는 콘셉트로 결들임이 아닌 메인 요리로 즐기는 새로운 피클 문화를 제안한다.

제품은 '오·마 미쉐피클(다시마+생오이)'과 '오·토 미쉐피클(토마토+생오이)' 2종이다. 100g 기준 나트륨 100mg 미만, 열량 80kcal 이하의 저염·저칼로리 설계가 특징이며, 국내산 다시마와 토마토를 사용해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기존 B2B 제품을 양산해온 일미푸드는 기계가 아닌 손으로 직접 담그는 수제 방식을 이번 프리미엄급 제품에 고집하였다.

조수진 일미푸드 대표는 "좋은 재료를 고르고 정직하게 담는다는 철학을 30년간 지켜왔다. 이러한 장인정신을 'PICK(좋은 것만 고른다)'과 'DAM(정직하게 담는다)'이라는 브랜드명에 담았다"고 말했다.

PICKDAM은 바쁜 일상 속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직장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는 음식을 원하는 소비자, 푸드 트렌드에 민감한 신소비층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안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 집들이나 파티 선물로도 추천한다.

사진제공=일미푸드

일미푸드 관계자는 "온라인 론칭을 시작으로 네이버 스토어 등 판매 플랫폼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라며 "프리미엄 수제 피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미푸드는 현재 프리미엄 수제 피클 브랜드 'PICKDAM(픽담)' 온라인 판매 기념으로 33%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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