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플래그십 매장 'D5' 외벽에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외벽 영상)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D5'는 LG전자의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한 대표 오프라인 매장이다.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영상 콘텐츠가 상영된다. 운영 시간은 동절기 기준 매일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다.
또 건물 내부에는 1층부터 5층까지 수직으로 관통하는 대형 사이니지 '디지털 오벨리스크'를 통해 크리스마스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유리 커튼월 구조를 적용해 외부에서도 디지털 오벨리스크를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