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헤어 살롱 브랜드 이철헤어커커 본사 ㈜커커(대표 이철)가 서울 금천구와 대구 지역에서 리뉴얼 및 신규 매장을 연이어 선보이며 지역 밀착형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오픈은 주거 밀집 지역과 핵심 생활 상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과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금천구청 롯데캐슬점'을 새롭게 정비해 금천 1호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독산동 벚꽃로 일대 아파트 밀집 상권 중심에 자리한 이 매장은 안정적인 고객층이 형성된 생활권 상권을 기반으로 모던·내추럴한 인테리어와 고객 편의 중심 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어 금천 2호점이 시흥사거리 인근 주요 생활 상권에 신규 오픈하며 주거·직장인 고객 니즈를 공략했다. 두 매장은 모두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공간 설계와 트렌디한 서비스로 인기몰이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권에서도 평촌역점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평촌역 인근에 그랜드 오픈한 이철헤어커커 평촌역점은 지하철 및 버스 등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핵심 상권에 자리하며 트렌디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살롱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 무드를 적용해 평촌 지역 고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는 나눌헤어by오무선 대구점이 대구 중구 청라언덕역 인근에 신규 오픈했다. 이 매장은 대구에서 여러 직영점을 운영하며 탄탄한 고객층을 보유한 오무선 뷰티살롱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지점으로, 지역 내에서 검증된 스타일 노하우와 체계적인 서비스가 결합한 형태다. 두 브랜드의 차별화된 강점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맞춤형 스타일링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철헤어커커 본사 관계자는 "각 지역의 상권 특성과 고객 니즈를 면밀히 분석해 매장별 차별화된 공간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뉴얼과 신규 오픈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살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